배우 주해은이 영화 '범죄도시5'에 새로운 얼굴로 합류한다.
1일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주해은이 '범죄도시5'에서 '정지원'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범죄도시5'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 분)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