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과 연결 .
데뷔작 (프리다의 그해 여름)과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수상한 두 번째 작품 (알카라스의 여름)에 이어 카를라 시몬 감독의 ‘가족 3부작’을 완성하는 신작 (로메리아)가 5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가족, 그리고 자신의 균열과 연결에 대한 정교하고도 아름다운 기록이자, 감독의 가장 내밀한 고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