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주축으로 한 신규 음악 축제 '스트레이시티'(STRAYCITY)가 올해 9월 중남미 3개국에서 열린다고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3일 밝혔다.
'스트레이시티'는 스트레이 키즈가 전 회차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를 맡은 새로운 음악 축제다.
JYP는 "'스트레이시티'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깨우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장을 지향한다"며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명에서 착안한 음악 축제로 독보적인 에너지를 터뜨리고, 관중과 특별한 음악 세계를 나눌 것"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