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서인국과 정수정 주연의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내년 상반기에 방송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상대의 손만 잡으면 그 사람의 사주가 보이는 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며 운명을 개척하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서인국은 무당 팔자로 태어나 비범한 능력을 지녔지만 평범한 삶을 갈망하는 회사원 차영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