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돌쇠84’ DNA가 깨어난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안84가 제주 귤밭의 ‘돌쇠84’가 된 모습이 담겨 있다.
귤밭의 무너진 돌담을 쌓고, 밭 곳곳에 있는 돌을 주워 밭을 고르고 비료를 뿌리는 임무를 받은 ‘돌쇠84’ 기안84는 어머니와 ‘알콩이&달콩이’를 위해 에너지를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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