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수는 “부모님이 ‘도와줄까?’라고 하셨지만 엄마가 다닌 학교가 아니라 제가 다닌 학교니까 제가 갚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학자금 대출을 모두 상환한 최지수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지수의 학자금 대출 완납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하며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