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가 눈물겨운 컴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날 씨야는 데뷔 당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데뷔 40일 만에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던 씨야는 ‘사랑의 인사’, ‘여인의 향기’ 등을 라이브로 부르며 식당을 콘서트장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