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04일(목)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집단식중독 3년 새 948건…“거의 하루 한 번꼴” 학교·급식소 비상

   

식중독균 배양분리작업/연합뉴스

최근 3년간 국내에서 집단식중독이 1천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나 학교와 산업체 급식소 등 집단급식 시설을 중심으로 비상이 걸렸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집단식중독 사고는 총 948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주요 사례를 보면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서 빵류를 섭취한 뒤 식중독 증상을 호소한 사건이 대표적이다.

| 뉴스로드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사건.사고 > 사건.사고
사건.사고
New

새글 법원, '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 유지…석방 요청 끝내 기각

06.03 | 국제뉴스
New

새글 전기요금 체납, 단전예고만 받아도 정부가 돕는다

06.03 | 경기일보
New

새글 시내버스 안이 순식간에 공포로…10대가 또 다른 10대에 흉기 휘둘러

06.03 | 위키트리

더보이즈 전멤버 주학년 '사생활 의혹' 보도한 기자 불구속기소

06.02 |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속보] “죄수들 에어컨에 세금 12억?”…법무부 “취약 수용자 보호 조치”

06.02 | 경기일보

종합특검 ‘반란죄 수사’ 무리수

06.02 | [일요시사 취재1팀] 오혁진 기자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해자’ 아닌 이채원…유족이 이름·얼굴 공개한 이유

06.01 | 위키트리

하루 13만원 내던 간병비, 2만원대로…비수도권 환자들 숨통

06.01 | 경기일보

[다시 만날 내일]“작은 관심이 실종아동을 찾는 힘이 됩니다” 흰 점, 꿰맨 흉터를 기억해 주세요

06.01 | 위키트리

치매 증상 60대, 만뢰산 향한 뒤 실종…이틀째 수색

05.31 | 경기일보